책에 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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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책 - 로쟈의 인문학 서재

로쟈의 인문학 서재

저자
이현우
출판사
산책자

우리 시대의 ‘대중지성’ 로쟈, 훔치고 싶은 그의 서재가 열린다!지식의 매트릭스를 넘나들고 통합하는 로쟈의 첫 책『로쟈의 인문학 서재 | 곁다리 인문학자 로쟈의 저공비행』. 우리 시대의 ‘대중지성’ 로쟈, 그의 ‘오프라인 서재’에 초대한다! ‘로쟈에게 물어보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수 년 동안 인문학 리터러시의 준거이자, 영향력 있는 인문학 멘토 역할을 해온 서재 블로그 <로쟈의 저공비행>의 주인장 이현우가 오프라인에 모습을 드러냈다.로쟈의 첫 책, <인문학 서재>는 로쟈가 1997년부터 2009년까지 쓴 글 중에서 고른 것을 엮은 것이다. 대부분 블로그에 올려둔 글들을 골라 편집하였지만, 비공개된 글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문학과 영화, 예술, 철학에 대한 진지한 에세이와 지젝 읽기, 그리고 번역비평에 관한 주요 글들을 총망라해 놓았다.이 책은 다섯 개의 서재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있다. 프롤로그 <‘가장 아름다운 나라’를 위하여>는 로쟈의 독서론 격의 글로, 백범의 글에서 인용한 글로 시작한다. 서재 1 <걷어차야지만 자리에서 일어난다>는 ‘넓은 의미’의 문학을 다룬 글들을 배열하였다. 서재 2 <순간에 완성되는 사랑이 있을까요>는 미술 에세이를 비롯해 영화와 관련된 글들을, 이후에는 철학자들에 대한 글과 로쟈가 즐겨 있는 지젝에 관한 글들을 만나볼 수 있다.





과학분야 관심가는 책

1.
Daum책 - 왜 인간인가

왜 인간인가

저자
마이클 가자니가
역자
박인균
출판사
추수밭

인간은 왜 인간인가에 대한 친절한 보고서!뇌과학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 마이클 가자니가가 쓴 인간에 대한 보고서『왜 인간인가?』. 최신 뇌신경과학은 물론 진화론, 문화인류학, 사회진화론, 생물학, 물리학, 심리학 등 그동안 인간이 특별한 이유를 설명하려 했던 모든 분야의 이론과 증거를 총망라했다.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거창한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쉽고 친절하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저자는 인류가 인간은 왜 인간인가에 대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연구하고 추론해온 방대한 과정을 명쾌하게 정리했다. 현대 과학의 최전선에서 논의되는 이슈들을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지만 저자 특유의 위트와 유머, 쉬운 설명과 풍부한 사례들로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인간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은 과학적이지만, 그 끝에는 인간의 자존감이라는 인문학적 화두가 있다. 루머에서부터 예술, 윤리, 자의식, 그리고 사이보그에 이르기까지 흥미로운 주제들을 두루 다루며 인간으로서 자존감의 근원을 탐색한다. 우리 뇌의 진화적 연원과 생물학적 구조를 밝히고, 인간의 삶을 특징짓는 현상들인 사회적 관계와 윤리, 도덕, 예술, 이원론적 사고, 기계와 유전자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 책 조금 더 살펴보기!저자는 인간의 고유성에 대해 인간의 뇌가 그렇게 생겨 먹었기 때문이다라는 단순하지만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그 안에는 고도로 조직화된 인간 뇌에 대한 경외감이 담겨 있다. 인간의 뇌는 다양한 자극에 반응해 스스로 복잡한 구조를 조직하는 모듈로 구성되어 있는 뉴런들로 인해 다른 동물들과 차별되는 고등한 행동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2,
Daum책 - 윤리적 뇌

윤리적 뇌

저자
마이클 S. 가자니가
역자
김효은
출판사
바다출판사

인간 본성의 비밀, 뇌 속에 있다!배아는 언제부터 인간이라고 할 수 있는가? 뇌신경에 이상이 있는 범죄자는 정말로 무죄인가? 뇌 안에 저장된 기억은 믿을 만한가? 뇌는 과연 윤리적인가?『윤리적 뇌』는 뇌과학으로 인간 본성과 생명윤리의 딜레마를 풀어낸 책이다. 세계적인 뇌과학자이자 신경과학자인 마이클 가자니가의 대표작으로, 뇌과학에 관련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기존의 뇌과학 관련 책들이 주로 뇌의 구조나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면, 이 책은 발전된 뇌과학 기술이 사회적으로 어떤 의미를 지닐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 현대의 뇌과학적, 신경학적 성과와 그것이 지닌 사회적, 윤리적, 철학적 함의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잘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영역인 신경윤리학을 소개한다. 통합적 학문 분야라 할 수 있는 신경윤리는 생명윤리와는 다른 차원의 문제를 제기한다. 뇌과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생명의 시작과 끝에 대한 새로운 정의, 뇌 기능을 향상에서 환경 요소와 유전 요소의 중요성, 뇌영상을 통한 거짓말 탐지기의 한계와 프라이버시 문제, 인지 능력 향상 약물의 윤리적 문제 등 구체적인 신경윤리적 쟁점들을 다루고 있다. [양장본]☞ 책 조금 더 살펴보기!저자는 뇌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인지심리학, 윤리학, 철학, 법학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신경윤리학을 제시한다. 특히 인류의 과학 발전을 가로막는 요소로 두려움과 공포를 지목하며, 사람들이 상상하는 과학의 부정적 사용이 이루어지기 전에 인간의 본성에 자리잡은 보편 윤리가 그러한 행동을 막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3.
Daum책 - 자유는 진화한다

자유는 진화한다

저자
대니얼 데닛
역자
이한음
출판사
동녘사이언스

당신을 움직이는 것은 정말 당신의 자유의지인가요?결정론 VS 자유의지 논쟁에 던지는 데닛의 명쾌한 해답살인범이 범행은 자기 의지가 아니라 측두엽 이상으로 어쩔 수 없이 끔찍한 일을 저질렀다고 변호한다면? 지금 내가 손가락을 하나 움직였다면 이는 순전히 내 자유의지의 선택일까 아니면 뇌의 반응에 단순히 반응한 것일까? 친구를 만나서 커피숍에 들어가 빵과 커피를 시켰다면 그것은 나의 의지일까 아니면 원래 그렇게 하기로 결정되어 있던 것일까?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그 이전에 일어난 어떤 일과 인과관계에 의해 필연적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는 결과라면 인간은 자신의 행위에 대해 도덕적으로 책임이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주장은 과연 성립할까? 인간의 마음과 행동이 모두 뉴런들의 전기 신호에 의한 복잡한 상요작용일 뿐이라는 현대 뇌과학의 연구 성과는 정말 믿을 수 있는 결과들일까? 이 책에서 저자 대니얼 데닛은 윤리학의 중심 주제를 신경과학, 진화생물학, 심리철학의 최신 논의들로 재조명하면서 자유의지와 결정론 사이에 다리를 놓는다. 그에 따르면 자유의지는 환상이 아니고 실제로 존재하는 객관적 현상이며 자연계에서 오직 인간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특성이라고 말한다. 신경결정론과 자유의지의 양립 가능성을 주장하며, 자유의지가 진화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현대철학 중에서 추천하는 5권

1.



2.
Daum책 - 역사의 개념에 대하여 폭력비판을 위하여 초현실주의 외

역사의 개념에 대하여 폭력비판을 위하여 초현실주의 외

저자
발테 벤야민
역자
최성만
출판사
길(박우정)

발터 벤야민 사상의 진수를 선보이다 전방위적 사상가 발터 벤야민의 텍스트를 번역한『발터 벤야민 선집』시리즈. 국내 벤야민 전공자 3인이 지난 10년간의 독해모임을 통해 얻은 결정판본 번역작업의 결과물이다. 벤야민의 사상을 체계적으로 접할 수있도록 주제별로 묶었으며,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역점을 두었다. 또한 그동안 국내에서 거의 소개되지 않았던 글들을 만나볼 수 있다.발터 벤야민의 지적ㆍ사상적 세계는 1930~40년대에 걸쳐 이루어진 성과물이지만, 21세기가 들어선 지금에서도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그의 글들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양상이나 문제점들에 대한풍부한 해석과 의문부호를 제공한다. 지금까지 그의 사상이 주로 유물론적 모더니즘 미학과 사회철학적 시각에서 해석되어 왔다면, 1990년대 들어서는 언어철학, 번역이론, 미메시스론, 산문양식 등이 조명되고 있다.제5권 <역사의 개념에 대하여 폭력비판을 위하여 초현실주의 외>는 벤야민이 신학적 형이상학적 색채가 짙던 초기에 쓴 것으로 벤야민의 역사철학을 언급하면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역사의개념에 대하여를 통해 역사의 현재성에 새겨진 역사철학적 인식을 구한다.



3.


4.


5.



묵점 기세춘 선생과 함께하는 장자-왜곡과 오역을 걷어낸 동양고전 재번역





Daum책 - 장자 타자와의 소통과 주체의 변형

장자 타자와의 소통과 주체의 변형

저자
강신주
출판사
태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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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요즘 주목받고 있다고 하네효.^^
(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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